하루 3컷/비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작품 내적 문제 [편집]
1.1. 작화의 무성의함 [편집]
1.2. 난잡한 컨셉 [편집]
하루 3컷은 정해진 방향성이 없다. 그리는 소재가 항상 다르고, 무슨 내용인지 불분명하다. 방향성이 없다는 말은 역으로 뭘 그려도 그게 방향성이 된다는 뜻이 된다. 다른 곳에서 가져온 소재를 그대로 그리기도 한다. 비판론자들에게 작화는 둘째 치더라도 컨셉 자체가 무성의하다는 비판을 듣고 있다.
1.3. 유머 짜깁기 [편집]
다른 만화에서 이미 사용된 아이디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일이 몇 번 있었다.
1.4. 동일 주제의 남용 [편집]
일부 독자들은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동일한 패턴을 자주 이용한다.
1.5. 편협한 시각 [편집]
1.6. 타 직종 비하? [편집]
1126화에서는 의사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뒤에 비밀 선서가 있다는 내용을 그려서 의사들이 자신의 미흡한 기술과 지식을 말 한마디로 어물쩍 넘긴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2. 작품 외적 문제 [편집]
2.1. 작품의 선정 기준 의혹 [편집]
만약 신생 작가가 처음 웹툰에 발을 들이는 방식으로 그린 만화라면 절대로 등극할 수 없는 웹툰[7]이라는 비판. 웹툰 갤러리에서는 기성 작가가 여타 베스트 도전의 신생 작품들을 네임드로 누르고 올라왔다는 점을 들어서 비판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의 선정 기준에 퀄리티보다 조회수를 중점으로 두고 있다는 의혹(네이버 웹툰 문서 참조.)이 있다. 하루 3컷이 웹툰에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만화가 가지고 있는 높은 조회수 때문이 아니냐는 것이다. 분량이 3컷밖에 되지 않고 주 7회 연재이기 때문에 조회수가 쉽게 오른다.[8]
팟캐스트 팥빵의 웹툰 작가들의 라디오 채널인 "월간 썬데이 웹툰" 배진수의 음모편에서 하루 3컷이 어떻게 뽑히게 됐는지 밝혀졌다. 배진수 작가가 처음부터 스낵 컬처[9]를 노리고 만든 작품으로 네이버에서 연재를 허가할 때 "최소 일주일에 3번은 빵 터져야 한다."라는 조건을 달았다고 한다.
네이버 웹툰의 선정 기준에 퀄리티보다 조회수를 중점으로 두고 있다는 의혹(네이버 웹툰 문서 참조.)이 있다. 하루 3컷이 웹툰에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만화가 가지고 있는 높은 조회수 때문이 아니냐는 것이다. 분량이 3컷밖에 되지 않고 주 7회 연재이기 때문에 조회수가 쉽게 오른다.[8]
팟캐스트 팥빵의 웹툰 작가들의 라디오 채널인 "월간 썬데이 웹툰" 배진수의 음모편에서 하루 3컷이 어떻게 뽑히게 됐는지 밝혀졌다. 배진수 작가가 처음부터 스낵 컬처[9]를 노리고 만든 작품으로 네이버에서 연재를 허가할 때 "최소 일주일에 3번은 빵 터져야 한다."라는 조건을 달았다고 한다.
2.2. 수준 낮은 댓글 [편집]
웹툰의 내용과 무관한 채팅창화가 문제다. 누군가가 어그로를 끌고 어그로에 대해 반응하여 욕하고 그 욕설이 베댓에 가기도 하여 수준 낮은 댓글만 남는다.
만화의 내용이 부실한 특성 때문에 댓글에 만화와 관련없는 내용이 더 많이 달린다. 예를 들면 "첫 번째 베댓된 사람 평생 모솔돼라", "두 번째 베댓된 사람과 세 번째 베댓된 사람 사귀어라", "다섯 번째 베댓된 사람 OOO된다", "OOO공감되면 추천", "이 만화보고 OOO라고 생각한 사람 추천 누르셈"라는 식. 이런 식으로 베스트 댓글에 올라가려는 관심종자들이 많다.
만화의 내용이 부실한 특성 때문에 댓글에 만화와 관련없는 내용이 더 많이 달린다. 예를 들면 "첫 번째 베댓된 사람 평생 모솔돼라", "두 번째 베댓된 사람과 세 번째 베댓된 사람 사귀어라", "다섯 번째 베댓된 사람 OOO된다", "OOO공감되면 추천", "이 만화보고 OOO라고 생각한 사람 추천 누르셈"라는 식. 이런 식으로 베스트 댓글에 올라가려는 관심종자들이 많다.
[1] 171119화는 마지막 컷의 방 배경으로 TV와 문만 그려져있다. 180123화는 첫 번째, 세 번째 컷의 배경이 선 1개가 끝이다.[2] 배진수 작가가 데뷔작인 금요일을 연재했을 때도 작화 퀄리티가 타 만화에 비해 떨어지긴 했었다.[3] 캐릭터를 간단하게 그릴 경우에는 참신하다거나, 특색이 있다면 인기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졸라맨이나 레바툰이 대표적인 예시.[4] 그 이전에 국정원 퀴즈에서 사용된 소재인데# 지폐 조각이 1/5씩 잘렸다는 걸 제외하면 컨셉 자체가 같다.[5] 영어권에서는 이런 증상을 Hoarding,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hoarder라고 표현한다.[6] 우울증이나 공포증 같은 것이다. 실제로 Hoarding 증상을 앓는 사람들은 물건을 버리는 행위 자체에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7] 비슷한 비판을 겪은 '오빠 왔다'와 '소무하'는 신생 작가들의 작품이다.[8] 광고는 웹툰 하나 당 한 개씩 있기 때문에 광고 뷰를 통해 얻는 수익이 타 웹툰에 비해서 크다.[9]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즐기는 문화거리. 예시로 카톡으로 연동되는 1분 내에 끝나는 게임이나 스마트폰으로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웹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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